제18회 SIMF: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 풍류방: 달빛풍류 [대구]
제18회 SIMF: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 풍류방: 달빛풍류 [대구]한국음악(국악)8.20 ~ 8.20공간울림연주홀 (공간울림연주홀)골라보기공연,실내,예매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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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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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SIMF: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 풍류방: 달빛풍류 [대구]
한국음악(국악)
2026.08.20(목) ~ 2026.08.20(목)
약 1시간 30분 진행
예매 필요 바로가기
공간울림연주홀 (공간울림연주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안로64길 18-9 (삼덕동)
3초 요약 카드
- 독특한 콘셉트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전통 음악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무대예요.
- 풍류 가득한 밤 ‘달빛풍류’라는 소제목처럼 고즈넉한 여름밤,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랍니다.
- 최고의 연주자들 실력파 국악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구, 가야금, 대금, 피리, 타악 등 다채로운 전통 악기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프로그램 구성
- 음악감독 및 장구 최병길
- 가야금 최원규
- 대금 김윤우: 제34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대금 부문 은상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연주자의 깊이 있는 대금 선율을 만날 수 있어요.
- 피리 정규혁: 풍부한 표현력으로 피리 독주회를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이끈 피리 연주자의 섬세한 가락을 감상해 보세요.
- 타악 현수진: 다양한 타악 연주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젊은 고수로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의 흥겨운 장단을 즐길 수 있어요.
대구어디가's Expert Tips
- 공간울림연주홀은 12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어느 좌석에 앉아도 무대와의 거리가 가까워 연주자들의 생생한 숨결까지 느낄 수 있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해요.
-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 콘서트를 시작한 공간울림인 만큼, 공연 전후로 로비나 2층 야외 무대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해 보는 것을 추천해요.
- 건물 1층에 스타벅스 무인 카페가 있어 공연 시작 전이나 쉬는 시간에 잠시 들러 음료를 즐기기 편리해요.
이용 안내
- 관람 시간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제공: KOPIS / 큐레이션: 대구어디가
여기서 뭐 먹지?
나들이의 여유를 더해줄, 분위기 있는 공간들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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