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플루트 독주회 Ⅸ: Musique Français Ⅲ (프랑스 음악 3) [대구]
김영주 플루트 독주회 Ⅸ: Musique Français Ⅲ (프랑스 음악 3) [대구]
서양음악(클래식)
2026.03.20(금) ~ 2026.03.20(금)
약 1시간 10분 진행
예매 필요 바로가기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소공연장) )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41 (태평로2가)
관람 포인트
- 프랑스 플루트 음악의 정수를 만나다: 'Musique Française III'라는 부제처럼, 플루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프랑스 작곡가들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가브리엘 그로블레즈, 자크 이베르, 뱅자맹 고다르, 필리프 고베르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이 남긴 아름답고 다채로운 플루트 선율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 실력파 플루티스트 김영주의 아홉 번째 독주회: 국내외 유수 음악원에서 탄탄한 실력을 다지고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플루티스트 김영주가 벌써 아홉 번째 독주회를 개최합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연주 경험과 프랑스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플루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입니다. 그의 성숙한 연주를 통해 프랑스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봄밤을 수놓을 우아하고 서정적인 선율: 2026년 3월 20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에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독주회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플루트와 피아노(홍나영)의 완벽한 앙상블로 펼쳐질 서정적인 프랑스 음악들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평화로운 시간을 선물하며,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상세 줄거리
플루티스트 김영주의 아홉 번째 독주회 'Musique Française III'는 그녀의 프랑스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탐구를 고스란히 담아낸 특별한 공연입니다. '프랑스 음악'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이어지는 시리즈인 만큼, 이번 공연은 김영주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연마해 온 프랑스 플루트 레퍼토리의 정수를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번 독주회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프랑스 음악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기의 중요한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이 시기는 파리 음악원(Paris Conservatoire)을 중심으로 플루트 연주 기법과 레퍼토리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때로, 오늘날 플루티스트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고전들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프로그램은 가브리엘 그로블레즈(Gabriel Grovlez)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작품으로 문을 열어, 뱅자맹 고다르(Benjamin Godard)의 낭만적인 선율로 이어지며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어서 필리프 고베르(Philippe Gaubert)의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은 프랑스 플루트 악파의 진수를 보여주며, 플루티스트이자 작곡가였던 고베르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크 이베르(Jacques Ibert)의 다채롭고 때로는 위트 넘치는 작품들은 프랑스 음악 특유의 세련미와 화려함을 더하며 공연의 절정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각 작곡가들의 개성과 플루트라는 악기의 무한한 표현 가능성이 어우러져, 관객들은 마치 프랑스 파리의 살롱에서 음악회를 감상하는 듯한 품격 있고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피아니스트 홍나영과의 완벽한 호흡은 플루트 선율에 깊이와 색채를 더하며, 음악이 가진 서사와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기대평 및 분위기
안녕하세요! 혹시 플루트의 매력에 푹 빠져보고 싶다면, 김영주 플루티스트의 이번 독주회를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벌써 아홉 번째 독주회이고, 특히 '프랑스 음악' 시리즈로는 세 번째라고 하니, 얼마나 진심으로 준비했을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3월 2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리는데, 봄날 저녁에 프랑스 음악이라니 정말 그림 같지 않나요? 그로블레즈, 이베르, 고다르, 고베르 같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다니, 플루트 선율을 타고 우아하고 서정적인 프랑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거예요.
김영주 플루티스트는 이미 여러 차례 독주회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분이라, 이번 공연에서도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테크닉으로 우리를 감동시킬 것 같아요. 피아니스트 홍나영 님과의 앙상블도 기대가 되고요! 클래식 공연이 처음이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정적인 분위기라, 부담 없이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만 원이라는 착한 가격도 매력적이죠!
봄밤, 플루트의 아름다운 소리와 함께 프랑스 감성에 푹 빠져보고 싶다면, 김영주 플루트 독주회에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적극 추천해요!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자료제공: KO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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