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남긴 봄 - 위안부 문제 전시
그대가 남긴 봄 - 위안부 문제 전시역사·기억·치유가 함께하는 평화의 기록 전시9.19 ~ 10.31희움 일본군위안부 역사관골라보기실내,전시
그대가 남긴 봄 – 위안부 문제 전시
역사·기억·치유가 함께하는 평화의 기록 전시
2025.09.19(금) ~ 2025.10.31(금)
희움 일본군위안부 역사관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50
「그대가 남긴 봄」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역사와 증언,
그리고 시민사회의 연대와 치유의 기록을 담은 전시입니다.
특히 故 김순악·심달연 할머니가 정서 치료의 과정으로 이어오신
압화(押花) 작품은 아픔 속에서 피어난 또 하나의 ‘봄’으로,
용기와 평화에 대한 염원을 전합니다.
그들이 남긴 봄, 그리고 우리가 이어갈 봄의 기억에 함께해주세요.
관람 시간: 10:00 ~ 18:00 (매주 일·월·공휴일 휴관)
🎟 무료 관람
전시 기간 중 모든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 아픔을 넘어, 희망과 평화로 이어지는 봄의 이야기
「그대가 남긴 봄」 전시에서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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