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대구 달서]
헨젤과 그레텔 [대구 달서]뮤지컬2.7 ~ 2.7대구청소년수련원 (대극장)골라보기공연,실내
헨젤과 그레텔 [대구 달서]
뮤지컬
2026.02.07(토) ~ 2026.02.07(토)
약 1시간 진행
예매 필요 바로가기
24개월 이상
대구청소년수련원 (대극장)
대구광역시 달서구 앞산순환로 180 (송현동)
주최·주관 : 극단 복주머니
관람 포인트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작동화 뮤지컬: 그림 형제의 고전 명작 '헨젤과 그레텔'을 현대적 감각과 유쾌한 음악으로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익숙한 스토리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거예요.
- 환상적인 무대와 신나는 음악: 과자로 만든 집, 알록달록한 숲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 미술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신나는 뮤지컬 넘버들이 어우러져 공연 내내 눈과 귀가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헨젤과 그레텔의 용감한 모험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어요.
- 특별 할인 가격으로 만나는 고품격 공연: '나눔기획'을 통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9,500원의 특별 할인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좋은 품질의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상세 줄거리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형제가 수집하여 발표한 독일의 유명한 고전 동화입니다. 숲 속에 버려진 남매 헨젤과 그레텔이 마녀의 과자 집에 이끌려 들어가 위기를 겪지만, 지혜와 용기로 이를 극복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가족 뮤지컬은 원작의 핵심적인 교훈과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어린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밝고 유쾌하게 각색되었습니다.
이야기는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숲에 사는 착한 남매 헨젤과 그레텔을 깊은 숲 속에 버리게 되는 가슴 아픈 배경에서 시작됩니다. 남매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찾던 중, 달콤한 냄새에 이끌려 온통 과자로 지어진 신비로운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곳은 바로 아이들을 잡아먹는 마녀의 집이었죠. 마녀는 친절한 척 남매를 반기지만, 이내 본색을 드러내 헨젤을 살찌워 잡아먹으려 하고 그레텔을 노예처럼 부립니다.
공연에서는 이러한 원작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헨젤과 그레텔 남매의 끈끈한 우애와 용기, 그리고 재치가 돋보이는 모험담을 그립니다. 마냥 무섭기만 한 마녀가 아닌, 때로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남매는 서로를 의지하며 마녀의 계략에 맞서 싸우고, 마침내 기지를 발휘하여 마녀를 물리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냅니다. 뮤지컬은 다채로운 노래와 춤, 그리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랙티브한 연출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 지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과자로 만든 집과 숲 속 동물 친구들 등 환상적인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더합니다.
기대평 및 분위기
사랑하는 친구에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온 가족이 다 아는 고전 명작이라 아이들이 스토리에 푹 빠져들 거예요. 과자로 만든 집 같은 화려한 무대와 신나는 음악 덕분에 눈과 귀가 정말 즐거울 거예요.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연출들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특히, 이 공연은 '나눔기획'으로 진행되어 9,500원이라는 아주 착한 가격에 고품격 뮤지컬을 만날 수 있어요! 부담 없이 아이들과 함께 극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헨젤과 그레텔 남매의 용감한 모험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함께 2026년 2월 7일 토요일, 대구청소년수련원에서 만나요!
자료제공: KO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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