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 쇼케이스: 코리아 콘체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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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7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 쇼케이스: 코리아 콘체르토
서양음악(클래식)
2026.10.21(수) ~ 2026.10.21(수)
약 1시간 40분 진행
예매 필요 바로가기
어울아트센터(구. 대구북구문예회관) (함지홀(대공연장))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 47 (관음동)
3초 요약 카드
- 대구 창작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선보이는 창작 오페라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 김성재 작곡가 수려한 선율과 대중 친화적인 화성으로 평가받는 김성재 작곡가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입니다.
- 초호화 출연진 세계 유수 콩쿠르 수상 경력의 박준성 지휘자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실력파 성악가들이 총출동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 오페라 쇼케이스: 코리아 콘체르토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작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쇼케이스로, 김성재 작곡가의 '코리아 콘체르토'를 중심으로 다양한 오페라 작품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지휘 2016년 아람 하차투리안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위 및 3개 특별상을 수상한 박준성 지휘자가 섬세한 음악을 이끌어갑니다.
- 예술감독 서울대학교 성악과와 인디애나 대학교 오페라 연출을 전공하고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활약한 이경재 감독이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 연출 최원혁 연출의 감각적인 연출로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선사합니다.
- 출연 이이준, 최요섭, 김동진, 김명규, 로버트 엘튼스, 윤덕환 테너와 하경희, 김혜현 소프라노, 오영수, 허호, 현재명, 전종욱, 백기반, 정재학, 양명문, 황준원, 게리 제임스, 조준호 바리톤, 그리고 대구오페라콰이어가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밉니다.
대구어디가's Expert Tips
- 좌석 꿀팁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은 단차가 아쉽다는 평이 있어, 가열 5번이나 다열 9번처럼 앞줄과 지그재그인 사이드 통로석이나 중앙 블록 통로석을 노려보면 좋습니다.
- 공연 전후 산책 공연장 주변에는 운암지 수변공원과 함지근린공원 등 아름다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공연 전후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 예술 공간 탐방 어울아트센터는 공연뿐 아니라 전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니, 시간 여유가 있다면 로비나 갤러리를 둘러보며 또 다른 예술적 영감을 얻어 보세요.
이용 안내
- 러닝타임 약 1시간 40분 (인터미션 없음)입니다.
제공: KOPIS / 큐레이션: 대구어디가
여기서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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