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대구]
헨젤과 그레텔 [대구]연극3.6 ~ 3.29대백프라자 (레오문화홀)골라보기공연,실내,예매필요
헨젤과 그레텔 [대구]
연극
2026.03.06(금) ~ 2026.03.29(일)
약 35분 진행
예매 필요 전석 10,000원 바로가기
대백프라자 (레오문화홀)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333 (대봉동) 대백프라자
관람 포인트
- 환상적인 인형들의 향연: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사랑스러운 인형들이 생생하게 연기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생생한 무대 연출과 음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색감의 무대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공연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교육적인 메시지 전달: 헨젤과 그레텔이 겪는 위기와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지혜, 용기, 형제애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긍정적인 가치와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상세 줄거리
가난한 나무꾼의 자녀인 헨젤과 그레텔은 숲 속에 버려지게 됩니다. 헨젤은 영리하게 조약돌을 놓아 집으로 돌아오지만, 두 번째로 버려질 때는 빵 부스러기를 길에 놓아두어 새들이 모두 먹어버리는 바람에 길을 잃고 맙니다. 숲 속을 헤매던 남매는 달콤한 과자로 만들어진 신비로운 과자집을 발견하고 기쁨에 겨워 과자들을 먹어 치우기 시작해요.
하지만 이 과자집은 무서운 마녀의 집이었어요. 마녀는 아이들을 잡아 가두고 헨젤을 살찌워 잡아먹으려 하고, 그레텔에게는 온갖 일을 시키며 괴롭힙니다. 마녀의 계략에 맞서 그레텔은 기지를 발휘하여 마녀를 뜨거운 오븐 속에 밀어 넣고, 헨젤을 구출해 냅니다. 마녀의 집에서 보석과 금은보화를 찾아낸 헨젤과 그레텔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아빠와 행복하게 살았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인형극에서는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잔혹한 부분을 순화하고, 교훈적인 메시지와 인형들의 사랑스러운 연기에 집중하여 각색되었습니다.
기대평 및 분위기
친구에게 추천하듯이 따뜻한 어조(~해요체)로 작성해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 인형극을 꼭 보러 가시길 추천해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가 귀여운 인형들과 함께 눈앞에서 펼쳐지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집이 무대 위에서 얼마나 예쁘게 구현될지 기대가 되고요, 헨젤과 그레텔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거랍니다. 주말 나들이나 평일 특별한 문화생활로 온 가족이 함께 유쾌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자료제공: KOPIS